의뢰 고객 한국 최고의 맥주회사

위치 대한민국 청주시

 
도전 과제

대한민국 최고의 맥주회사인 O사는 청주, 이천, 광주 3곳에 대형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1970년부터 40년 넘게운영되어 오고있는 청주공장에 암모니아 냉각 시스템 밸브 손상으로중요한 발아공정의 생산률이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장 수리교체 작업이 필요했으나 마침 연간 최대생산량을 기대하는 성수기가 도래한 시점이었습니다. 기존 냉각 시스템을 계속 가동할 수는 있겠으나 생산 중단의 위험 요소가 있었고 그로 인해 공급의 지연, 시장수요포착 실패 및 금전적 손실이 잠재했습니다.   

 

 

 

프로젝트 사실 파일

228 RT

냉각능력

1x 800 kW

유체 냉각기

1x 6.3 MVA

변압기 설치

28

임대

 

 솔루션

특히 까다롭고, 긴급한 현장에 특화된 아그레코는 고객의 문제점을 돕기 위해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임대솔루션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아그레코의 엔지니어들은 고객 측 장비의 냉각 능력 80%를 대체할 수 있는 800KW(228RT) 유체 냉각기 한 대를 즉시 현장에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6600V에서 460V로 감압하기 위한 6.3 MVA 컨테이너형 변압기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양조 공정의 엄격한 온도 요건은 제품의 신선도, 상쾌한 맛, 최상의 품질 관리 기준을 극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합니다. 아그레코는 17°C~12°C까지 정확한 온도 조건을 맞추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충분한 냉각출력이 도출되는지 검증될 때까지 기존 설비에 많은 테스트가 시행되었습니다.

 

 

아그레코의 차별성

냉각 솔루션으로 메이저 맥주 생산업체의 생산성 유지

 
성공적인 결과

12일간의 기존 설비의 보수 기간 동안, 아그레코의 임시 냉각 시스템을 통해 성수기의 원활한 생산이 이뤄졌습니다. 예기치 못한 냉각 밸브의 고장에도 생산성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게 된 셈이었습니다.

해당 임대 솔루션에 크게 만족하신 고객은 이어서 인천과 광주 공장의 비상사태 또한 대비하기 위해 아그레코를 파트너로 지정하였습니다.

냉각능력의 저하를 초래하는 치솟는 온도의 혹서기 동안에도 아그레코와 함께 생산성을 유지 또는 증대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항을 알려주십시오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