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제조

도전 과제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한 백업 전력 제공

알루미늄 제조공장은 24시간 가동됩니다. 제련소에 4시간 이상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용융 금속은 응고되어 제련소 설비는 심각한 손해를 입습니다. 현지 전력망에 장애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적절한 백업 전력과 비상 전력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2014년 인도의 알루미늄 제련소는 계절풍이 현지 전력망을 손상시켜 막대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다음 우기를 불과 8주 남겨놓고 아그레코는 제련소가 우기를 맞을 태세가 되었는지 확인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주요 사항

32 MW / 6.6 kV

파워 패키지

8

납품 기간

19.5 %

최소 전압 강하 허용치

해결책

제련소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설계된 비상 전력 패키지

아그레코는 이와 같은 빠듯한 최종 기한을 맞추기 위한 경험과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그레코 현지팀은 제련소 자체 발전 설비를 가동할 수 있는 임시 비상 전력 패키지를 설계하고 설치했습니다. 이론상으로는 간단한 설계인 듯 해보였습니다. 하지만 제련소의 설비 각각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계산이 필요했습니다. 시스템은 DOL (direct-on-line) 모드에서 4.9MW 모터를 가동하고 6MW의 기본 부하에 대해 전압 강하를 19.5% 미만으로 제어해야 했습니다. 아그레코는 이전부터 이러한 작업을 많이 해왔으므로 정확히 무엇이 필요한지 알았습니다.

아그레코의 차별성

어떠한 복잡한 문제라도 아그레코 팀은 항상 용기있게 접근하여 해결합니다.

아그레코의 차별성

성공적인 결과

지속적인 설비가동 유지 및 막대한 수리 비용 방지

2015년 우기가 시작되었을 때 알루미늄 제련소는 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비상 전력 패키지는 불과 8주 만에 설치 및 테스트 되었으며, 현지 전력망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제련소 가동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을 입증했습니다. 재앙과 같은 정전과 관련된 재정 손실 위험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연환경에 대응하며, 알루미늄 제련소 특유의 요구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한 글로벌 경험에 의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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