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고객 TEPCO

위치 일본

도전 과제

쓰나미 쓸고 간 폐허에 필요한 긴급 전력 

2011년 3월 일본 동부는 규모 9의 지진과 그로 인한 쓰나미로 폐허가 되었습니다. 약 23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으며 피해액은 3,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재난으로 인해 일본의 전력 공급이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즉 신속하게 백업 전력이 필요했습니다. 2002 FIFA 월드컵 이후 아그레코와 함께 협력해온 TEPCO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프로젝트 주요 사항

9.0

진도

200 MW

필요 비상 전력

경유 및 가스

사용된 연료

<3 개월

시운전 소요 기간

솔루션

3개월 이내 200MW의 전력 공급 

3개월 이내에 여름 피크에 맞추어 두 개의 100MW 발전소를 가동시켰습니다. 첫 번째는 히타치나카 시의 디젤 연료 발전소였고 두 번째는, 소데가우라 시의 가스 연료 발전소였습니다. 더불어, 이 발전소들은 주민과 산업이 직면한 전력 부족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그레코의 차별성

가장 중요할 때 메가와트급 발전소를 설치하고 시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아그레코의 차별성

성공적인 결과

전력 복구로 재건 시작 

일본은 쓰나미와 지진으로 황폐화 된 지역을 재건하는 데 필요한 비상 전력을 신속하게 확보했습니다. 아그레코의 발전소는 빠르게 가동되었으며 1MW씩 증가로 용량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유연성을 통해 소비자 및 기업 등에 전기 공급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긴급한 재건 및 구호 노력이 필요한 지역에 전력을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으므로 아그레코는 이 비상상황에 매우 신속하게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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